- 지코, 30일 훈련소 입소… 블락비 멤버 중 네 번째 입대
- 입력 2020. 07.21. 14:35:4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블락비 출신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입대한다.
21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코가 오는 30일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 복무 요원으로 복무한다”라고 밝혔다.
이로서 지코는 태일, 비범, 유권에 이어 블락비 멤버 중 네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지난 2011년 블락비 멤버로 데뷔한 지코는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실력을 키웠다. 올해 초 ‘아무노래’로 ‘아무노래 챌린지’ 등의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를 끌기도 했다.
현재 지코는 Mnet ‘아이랜드(I-LAND)’ 멘토로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