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토리 디앤씨 “송중기·양경원, SNS 사칭 피해 주의… 금품·개인정보 요구 NO"
입력 2020. 07.21. 14:51: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가 소속 배우 송중원, 양경원 사칭 SNS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공식 SNS를 통해 “당사의 소속 배우 송중기, 양경원 씨는 일체의 개인 SNS 계정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하이스토리 디앤씨 및 당사 소속 아티스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이와 관련한 팬분들의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중기는 tvN 새 드라마 '빈센조' 출연을 검토 중이다. 양경원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MBC 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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