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日 싱글 ‘팡파르’ 2주 연속 오리콘 정상
- 입력 2020. 07.21. 15:31:4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와이스의 일본 싱글 ‘Fanfare’(팡파르)가 발매 2주차에도 오리콘 일간 차트를 강타했다.
지난 8일 발표된 트와이스의 싱글 6집 ‘팡파르’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연속 오리콘 일간 차트 정상을 지키며 롱런 인기를 자랑 중이다. ‘팡파르’는 발매 첫 주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주차에도 일간 차트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해 저력을 뽐냈다.
또 신보 ‘팡파르’는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와 7월 20일 자 빌보드 재팬 ‘핫 100’ 1위에 올랐고, 일본 최대 레코드 숍 타워 레코드 전 점포 종합 싱글 차트에서도 최정상을 꿰찼다.
앨범 명 ‘Fanfare’와 동명인 타이틀 곡은 활기찬 가사와 발랄한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곡으로 트와이스 본연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 담겨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8월 9일 오후 3시 온라인 콘서트 ‘Beyond LIVE - TWICE : World in A Day’(비욘드 라이브 - 트와이스 : 월드 인 어 데이)를 개최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