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측 “8월 단독 팬미팅 긴급 대책 회의 시작… 검토 중”
- 입력 2020. 07.21. 16:03:0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팬미팅 무산 위기 속 긴급 대책 회의를 시작했다.
21일 김호중 측은 “팬미팅 대책 회의를 시작했고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는 오는 16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송파구가 대규모 공연집합금지 행정 명령 공고를 내고 공공시설 내 대규모 공연집합(5000석 이상) 금지를 명령하면서 팬미팅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이어 김호중 측은 규모가 작은 다른 공연장을 대관해 회차를 늘려 진행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며 대책 회의를 통해 티켓 오픈 날짜 등이 변경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공지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호중 팬미팅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