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생정보’ 광주 육전, 묵은지된장지짐이와 한쌈…맛집 어디?
- 입력 2020. 07.21. 19:11: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육전, 모둠 곱창구이가 눈길을 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대동 맛 지도’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대동 맛 지도’는 광주광역시 편으로 꾸며졌다.
먼저 소개된 음식은 광주광역시 서구 ‘육전명가’의 육전. 손님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전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굉장히 부드럽고 입안에 들어가면 살살 녹는다. 몸보신이 되는 느낌”라고 맛을 평가했다.
직접 옆에서 굽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장님은 “직접 옆에서 구워주면 바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 하게 됐다. 어머니의 마음같이 한 점, 한 점 구워드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곡물소금에 육전을 찍어먹거나 묵은지된장지짐이에 싸먹으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잡아준다고 한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황소알곱창’의 모둠 곱창구이다. 이곳은 곱창, 막창, 대창, 염통, 갈빗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맛의 비결을 묻자 사장님은 센 불에서 초벌한 후 냉장 숙성을 거친다고 밝혔다.
‘생생정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