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공익 판정 보도 후 “열심히 살자” 다짐…날렵해진 턱선도 [셀럽샷]
- 입력 2020. 07.21. 20:15: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김호중이 날렵한 턱선을 드러냈다.
김호중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 중인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다이어트 후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김호중이 재신검 결과 최종적으로 4급(공익)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내린 결과에 따라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을 판정 받아 사회복무용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