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과일 판매로 연 매출 10억 달성, 단골손님 만든 비법은?
입력 2020. 07.21. 21:16: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민갑부’ 이광민 씨가 단골손님을 만드는 비법을 설명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과일을 팔아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이광민, 박혜정 씨 부부가 출연했다.

이광민, 박혜정 부부는 8년 전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도에 내려와 과일 가게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동네 사람들과 어울리며 즐겁게 살 수 있도록 카페를 오픈했고 과일뿐만 아니라 생과일 빙수 판매도 시작했다.

특히 이광민 씨는 아무리 바빠도 꼭 지키는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사과, 키위 등 과일을 막 진열한다고. 이광민 씨는 “예쁘게 단정해 놓으면 보기엔 좋은데 손님들이 집지를 못한다. 부담 없이 원하는 걸 고를 수 있도록 방법을 바꿨다”라고 전했다.

즉 손님이 부담 없이 과일을 만지고 고를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는 구매까지 큰 영향을 준다. 또 자유로운 시식은 덤이다. 그만큼 맛에 자신이 있다는 증거라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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