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갈비뼈 숨쉬기 하는 방법은? “허리둘레 줄고 통증도 없어져”
입력 2020. 07.21. 22:12: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나는 몸신이다’ 채유진 몸신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갈비뼈 숨쉬기’를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숨만 잘 쉬어도 허리사이즈가 줄어드는 마법의 다이어트 ‘갈비뼈 숨쉬기’가 소개됐다.

채유진 몸신은 91.44cm에서 60.96cm로 허리사이즈를 줄였다고 한다. 그는 갈비뼈 숨쉬기를 다이어트 비법으로 밝혔다.

채유진 몸신은 “허리통증이 심했는데 갈비뼈 숨쉬기 이후로 통증이 사라지고 소화불량과 속 쓰림도 거짓말처럼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갈비뼈 호흡을 하신 분 공통점으로 허리둘레가 줄어들고, 통증, 피로 몸속 장기가 건강해졌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올바르게 숨을 쉬는 방법은 ‘주 호흡근’을 사용해 숨을 쉬는 것이다. 주 호흡근은 갈비뼈 사이 근육, 횡경막, 복부 근육과 가이 우리가 숨을 쉴 때 사용하는 근육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주 호흡근이 아닌 흉쇄유돌근, 사각근, 대흉근 등 보조 호흡근을 통해 호흡한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이고은 재활의학과 전문의는 “모든 근골격계와 통증 질환과 체형 교정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호흡 치료”라고 숨 쉬기의 효과와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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