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이원재, 정체들킨 이재황에 "서계동 집에서 나와"
입력 2020. 07.22. 08:51:2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원재가 현쥬니에게 정체를 들킨 이재황에게 호통쳤다.

2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태수(이원재)가 강석준(이재황)에게 서계동 집에서 나오라고 지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수는 강석준에게 “서계동 집에서 네 정체를 알았으니 이제 그만 나와라”라고 말했다.

강석준은 “오해는 풀고 나가고 싶다”라고 양해를 구하자 강태수는 “오해는 무슨 오해? 너 그 집 지키기 위해서 핑계를 대는 거지 않냐. 지난번 공사 축소이야기도 그래서 꺼낸 거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강석준은 “그건 아니다”라고 부인하자 강태수는 “더 있어봤자 서로 힘들기만 하다. 감정 더 상하기 전에 나와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동석(김동균)은 “오선생이 강석준 씨 정체 알았던데 계속 그 집에 있을 거냐. 지금 끝내면 정리가 쉬울 거다. 하지만 계속 나가면 오 선생만 힘들어질 거다. 오 선생을 위한다면 어떤 선택이 나을지 답이 나올 것 같다”라고 충고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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