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신정윤에 “우리 너무 자주 보는 듯해”
- 입력 2020. 07.22. 09:00:2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신정윤과의 연애 속에서 행복감과 동시에 약간의 불안함을 느낀다.
22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67회에서는 공계옥(강세정)과 부설악(신정윤)의 만남을 두고 질문을 던지는 부영배(박인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영배는 “잘 만나고 있어?”라고 궁금한 듯이 질문한다.
한편 설악과 저녁 데이트를 즐기던 계옥은 “근데 우리 너무 자주 보는 거 아닌가”라고 운을 뗀다. 이어 “낮에도 봤는데”라고 말하자 설악은 말없이 계옥의 손을 꽉 잡는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