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봉주 “복근 부상+대상포진… 고통스러운 시간 보냈다”
- 입력 2020. 07.22. 09:05: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봉주가 최근 건강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걸음아 나 살려라 10cm 더’ 편으로 꾸며져 이봉주, 심권호, 현정화, 여홍철, 박찬숙, 현숙, 허양임, 김철민 등이 출연했다.
이봉주는 “최근에 몸이 많이 안 좋은 상태”라고 고백을 하면서 “복근을 다쳤다. 계속 경련이 일어나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무대에서 서서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앉아서 불렀다며 “원래는 서서 즐겨야 하는데 그래서 앉아서 노래를 불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강만은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프고 보니까 건강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더 느끼는 것 같다”면서 “도중에 대상포진이 와서 더 힘들었다. 대상포진 걸리니까 바늘로 찌르는 것 처럼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