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원재, 박순천과 재회…이재황 출생 비밀 밝혀지나
- 입력 2020. 07.22. 09:08:2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원재와 박순천이 극적으로 만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태수(이원재)가 서계동 집을 찾아 김복순(박순천)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태수는 뒤늦게 강석준(이재황)이 그동안 하숙해있던 집이 김복순의 집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이후 직접 서계동 집을 살피려다가 김복순과 우연히 마주친다.
모든 사실을 알고 있던 김해정(양금석)은 “김복순과 관련된 일이라면 네 아버지가 나부터 의심할거다”라며 불안해한다.
한편 이은주(문보령)는 오필정(현쥬니)에게 “육상부 해지를 위한 희생양으로 강석준 본부장이 너를 뽑은 거다”라고 폭로한다. 이를 들은 오필정은 강석준에게 “어디까지가 당신 진짜 모습이냐”라며 혼란스러워한다.
강석준은 “오필정 씨와 한 잔하고 싶었다. 만났으니까 이제 제 이야기 좀 하겠다”라며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