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이창욱, 오열 박하나에 “아버님 억울한 것”
입력 2020. 07.22. 09:21:5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강성민의 범행 단서를 모두 잡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79회에서는 복수의 끝이 보인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리며 지난 세월을 회상하는 차은동(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은동은 “최준혁(강성민)이 확실해”라며 준혁이 모든 일의 시발점인 사실을 알게 된다. 한광훈(길용우) 역시 “재수사 승인 날 수 있도록 뭐든 다해”라며 강태인(고세원)에게 부탁한다.

한편 한지훈(이창욱)은 자신의 품에 안겨 어린아이처럼 우는 은동에게 “이제 다 왔어. 아버님 억울한 거 다 풀 수 있어”라고 위로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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