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사’ 곽도원 “스킨스쿠버 연습으로 물 공포증 줄여”
입력 2020. 07.22. 10:01: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국제수사’에서 곽도원이 극 중 캐릭터를 위해 물 공포증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22일 오전 영화 ‘국제수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제작보고회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 김봉한 감독 등이 참석했다.

'국제수사'는 난생 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이다.

수사는 자격 미달, 통장은 마이너스지만 마지막 남은 수사 본능으로 똘똘 뭉친 촌구석 형사 병수로 변신한 곽도원은 “전직 복서 출신인 경찰이라서 복싱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킨스쿠버도 하는데 제가 물 공포증이 있다. 어렸을 때 물에서 죽을 뻔해서 물을 무서워하는데 이번 작품을 위해서 스킨스쿠버를 연습하면서 물 공포증을 조금 없앤 것 같다”며 캐릭터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국제수사’는 오는 8월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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