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63명…서울 16명·인천 4명↑
입력 2020. 07.22. 10:24:14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6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명 늘어 누적 1만387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이 29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다. 서울이 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 4명, 광주 1명이 뒤를 이었다.

해외유입 환자의 경우 국내 입국 검역 단계에서 19명이 확인됐고 지역사회에서 15명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환자의 국적은 내국인 15명, 외국인 19명이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55명 추가돼 총 1만2698명으로 늘었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 수는 884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1명이 늘어 누적 297명으로 집계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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