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2' 정재호, 근황보니? '연참3' 남주로 깜짝 등장 [셀럽샷]
- 입력 2020. 07.22. 10:33: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정재호가 배우로 깜짝 변신해 관심이 뜨겁다.
정재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호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여심을 사로잡는 미소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재호는 지난 2018년 6월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UMAX '박씨네 미장원' 라이프타임 '탐나는 그녀들의 사생활' 등 꾸준한 방송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3' 남주로 활약해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재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