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수사’ 김희원 “필리핀 현지 촬영, 과거-현재 공존하는 곳… 또 가고파”
- 입력 2020. 07.22. 10:42:4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국제수사’에서 김희원이 필리핀 현지에서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전 영화 ‘국제수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제작보고회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 김봉한 감독 등이 참석했다.
'국제수사'는 난생 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이다.
김희원은 “필리핀을 처음 가봤는데 필리핀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같았다. 보는 게 다 신기했다”며 “그런 게 화면에 담긴 것 같다. 촬영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지금 다시 보니까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필리핀은 낭만이 있는 도시 같다”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이기도 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 영화에 담겨서 보실 만 할 것”이라며 관람을 독려했다.
‘국제수사’는 오는 8월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