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父조재현 '미투' 파문 이후 SNS 활동 재개 눈길
입력 2020. 07.22. 12:05:4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투’ 파문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2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한보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져라 허벅지”라는 글과 함께 운동 인증샷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 조혜정은 “멋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앞서 조혜정은 아버지 조재현의 ‘미투’ 파문 이후 연예계 활동을 함께 중단했다. 이후 그가 올린 게시물 일자는 2018년 2월이 마지막으로 SNS 활동 역시 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조혜정이 SNS에 직접 댓글을 단 모습이 포착되자 일각에서는 활동을 다시 시작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한편 조혜정은 OCN '신의 퀴즈4',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MBC 에브리원 '연금술사', '상상고양이', MBC '역도요정 금복주', KBS2 '고백부부' 등에 출연했으나 2018년 조재현의 ‘미투’ 논란이 불거지면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