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시일반' 김혜준, 대본리딩 비하인드 컷 공개…첫방 기대↑
- 입력 2020. 07.22. 12:09: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혜준의 대본리딩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2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십시일반’은 유명 화가의 수백억 대 재산을 둘러싼 사람들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그린 블랙코미디 추리극이다. 김혜준은 극중 수백억 대 재산을 지닌 화가의 친딸 ‘유빛나’ 역을 맡아 똑 부러지며 독립심 강한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표현 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준은 주위 시선은 신경 쓰지 않고 대본과 현장에 집중하는 등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대본에 붙여진 수많은 포스트잇은 작품에 대한 그녀의 열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김혜준은 지난해 ‘미성년’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혜준은 드라마 ‘십시일반’을 통해 첫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되어 대중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십시일반'은 22일(오늘)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앤드마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