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김혜준 “‘미성년’ 오디션? 김윤석 감독과 한 시간 독대”
- 입력 2020. 07.22. 13:38:2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혜준이 영화 ‘미성년’ 오디션 당시 있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MBC 새 드라마 ‘십시일반’(극본 최경, 연출 진창규) 홍보 차 스페셜 게스트로 김혜준과 오나라가 출연했다.
이날 김혜준은 영화 ‘미성년’(감독 김윤석) 오디션 당시를 회상하며 “김윤석 감독님과 한 시간 동안 대화를 했다. 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후 3차 오디션에서는 즉흥으로 짝을 붙여서 연기를 했다”며 치열했던 오디션 현장을 설명했다.
김혜준과 오나라가 출연하는 ‘십시일반’은 유명 화가의 수백 억대 재산을 둘러싼 사람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그린 블랙 코미디 추리극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