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유재석과 같이 예능, 이게 무슨 영광인지” (정희)
입력 2020. 07.22. 13:48:36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오나라가 유재석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그를 극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MBC 새 드라마 ‘십시일반’(극본 최경, 연출 진창규) 홍보 차 스페셜 게스트로 김혜준과 오나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나라는 “(유)재석이 오빠와 예능을 같이한다. 무슨 가문의 영광인지 모르겠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유재석에게 음성 편지를 띄우며 “재석 오빠, 그 입에서 오나라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 저는 이미 꽃이 됐다”라고 센스 있는 유머를 남겼다.

김혜준과 오나라가 출연하는 ‘십시일반’은 유명 화가의 수백 억대 재산을 둘러싼 사람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그린 블랙 코미디 추리극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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