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법 1호’ 손승원, 실형 후 근황 공개… 카페 나들이 [셀럽샷]
입력 2020. 07.22. 14:36:56
[더셀럽 최서율 기자] 무면허 음주 운전 사고 및 도주 혐의로 징역을 선고받은 뮤지컬 배우 손승원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손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onhaze”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주시 중인 손승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손승원은 지난 2018년 12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 상태로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은 후 도주해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05%로 만취 상태였다.

해당 사건으로 검찰에 송치된 손승원은 ‘윤창호법’이 적용돼 징역 1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윤창호법’은 음주 운전으로 인명 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고 음주 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 개정안’ 및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말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손승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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