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밭에서’ 히트 정훈희 누구? 나이는? #대마초 파문 #가수 J
- 입력 2020. 07.22. 14:44: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정훈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51년생으로 올해 나이 69세인 정훈희는 1967년 작곡가 이봉조의 ‘안개’로 가요계에 데뷔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1970년 제 1회 도쿄국제가요제 가수상을 수상했고, 아테네국제가요제에서 ‘너’로 아시아 가수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스타 가수로 성장했다.
정훈희는 1975년 대마초 파문에 연루돼 방송 활동을 중단했지만 1981년 ‘꽃밭에서’로 재기에 성공하며 제 2의 전성기를 시작했다.
한편 정훈희는 가수 김태화의 아내이자 가수 J(제이)의 고모로도 알려져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