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오지호 “6세 첫아이, 7세 애니메이션 못 보게 해” 이유는?
- 입력 2020. 07.22. 15:14:5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오지호가 현재 6세인 첫아이에게 7세 관람가 애니메이션을 보여 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프리즈너’(감독 양길영) 홍보 차 스페셜 DJ로 오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오지호는 “우리 첫애가 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 노래를 부른다”라며 “그런데 이게 7세 이상이다. 그래서 지금 못 보게 했다. 지금 6세다”라고 말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7세 이상 애니메이션은 뭐가 다른 거냐”라고 물었다. 오지호는 “장면이 약간 조금 애들이 따라 할 수가 있더라”라며 7세 애니메이션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오지호가 출연한 ‘프리즈너’는 살인을 저지른 형사가 교도소 살인 격투 게임에 출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장르 영화다.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