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시일반' 김혜준 "드라마 첫 주연, 부담+책임감 느껴"
- 입력 2020. 07.22. 15:35: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혜준이 첫 드라마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십시일반'(극본 최경, 연출 진창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십시일반'은 유명 화가의 수백억 대 재산을 둘러싼 사람들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그린 블랙 코미디 추리극이다. 김혜준은 극 중 화가의 친딸 유빛나를 연기한다.
'십시일반'을 통해 첫 드라마 주연을 맡은 김혜준은 "드라마에서 분량을 이렇게 많이 맡은 거 처음이라 부담도 많이 되고, 책임감도 느끼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혜준은 "현장에서 감독님, 선배님들이 잘 끌어주시고 잘 해주셔서 잘 촬영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십시일반'은 총 8부작으로, 이날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