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 줄 수도 없고”… 한예슬, 쿨한 “절벽” 악플 대처법 [셀럽샷]
입력 2020. 07.22. 15:53:2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한예슬이 쿨한 악플 대처법을 선보였다.

22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태양을 본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짙은 하늘색의 린넨 점프 슈트를 입은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고 포인트로 착용한 민트색 가방과 시원하게 드러낸 그의 어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한예슬의 게시글을 본 한 누리꾼이 “절벽”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한예슬의 몸매를 품평했다. 이에 한예슬은 화를 내는 대신 “아쉽네. 보여 줄 수도 없고”라는 댓글로 악플을 센스로 이겨 냈다.

현재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예슬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