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인스타그램 해킹 당해 “2차 피해 없도록 팔로잉 끊어달라” [전문]
입력 2020. 07.22. 17:48: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선화가 SNS 해킹 피해를 입었다.

한선화는 22일 새로 개설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며칠 전 SNS 계정을 해킹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저를 팔로잉 해주셨던 분들은 팔로잉을 끊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한선화는 “인스타 본사 측에 여러 번 메일을 보냈는데 왜 확인도, 답장도 없는 걸까”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한선화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 중이다.

이하 한선화 글 전문.

안녕하세요 한선화입니다.

몇일 전 shh_daily 계정을 해킹당했습니다.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저를 팔로잉 해주셨던 분들은 팔로잉을 끊어주시길 부탁드려요

#인스타본사측에여러번메일을보냈는데왜확인도답장도없는걸까요 #해킹조심하세요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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