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십시일반' 김혜준, 가장 먼저 사망한 남문철 발견 '충격'
입력 2020. 07.22. 22:27:3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십시일반’ 김혜준이 아침 인사를 하러 갔다가 남문철이 사망한 모습을 마주했다.

22일 방송된 MBC ‘십시일반’에서는 유빛나(김혜준)이 사망한 유인호(남문철)를 발견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여사(남미정)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업무의 시작으로 지설영(김정영)의 사무실을 들러 모닝커피를 가져다줬다. 하지만 어딘가를 응시한 채 심각하게 생각하듯 손톱을 물고 있는 지설영은 박여사의 말에도 대꾸하지 않았다.

결국 커피를 그대로 들고 나온 박여사는 “예술가 납셨네”라며 비아냥댔다. 한편 유빛나는 “아빠 기분 풀리셔나”라고 묻자 박여사는 “이제 깨우러 가야지. 내가 아침마다 작가님 깨우면서 구박만 당하고”라며 토로하다가 “오늘은 네가 깨워드리면 되겠다. 작가님 기분 좋아지게”라고 대신 아침 인사를 부탁했다.

내키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유빛나는 유인호의 방에 들어갔다. 하지만 인기척이 없는 유인호에 이상함을 느낀 유빛나느 “아빠”라고 불렀다. 그럼에도 움직임이 없는 유인호에 유빛나는 손을 잡았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로 온기가 없는 유인호의 모습에 경악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십시일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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