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유지상 “달고나 커피 유행, 뉴트로의 일환”
입력 2020. 07.23. 09:03: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유지상 음식 칼럼니스트가 달고나 커피와 동일한 맥락으로 뉴트로 음식 유행을 설명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계숙 교수, 유지상 음식 칼럼니스트, 왕종근, 현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유지상 음식 칼럼니스트는 방탄소년단이 팬들에게 보여준 달고나 커피를 언급했다. 이를 본 신계숙 교수는 “공기가 많이 들어가면 부드러워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유지상 음식 칼럼니스트는 “옛날 것들을 현재로 끌어 들어오고 현대와 접목시키는 것을 뉴트로라고 한다”며 “그런 게 인기를 끄는 게 젊은 사람들한테는 추억이나 과거를 잊지 않는다는 개념, 나이가 분들한테는 추억을 주는 것이라 사회 현상을 주는 게 아닌가 한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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