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아이러브 측 “신민아 주장 모두 허위, 민형사상 조취 취할 것”
입력 2020. 07.23. 09:23:04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아이러브 소속사 WSK ENE 측이 전 멤버 신민아의 주장을 전격 반박했다.

23일 오전 소속사 WKS ENE 측은 “현재 유튜브와 SNS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민아 양의 주장은 모두 허위 사실이며, 아이러브 6명의 전 멤버는 구토를 하는 등 심신의 심각한 충격을 받은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했지만 경찰관의 도움을 받아 무사할 수 있었다는 내용을 담은 음성을 공개하며 “제발 괴롭힘을 멈춰 달라”고 호소했다. 이후 신민아는 그룹 활동 당시 왕따 문제가 있었음을 본격적으로 폭로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민아 양을 상대로 민형사상의 조치를 취하겠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여기에 더해 멤버들과 신민아가 주고 받은 메신저 내용, 영상 등을 증거로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신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정신적 충격을 지속적으로 주장 중이다.

이하 아이러브 소속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이러브 소속사 WKS ENE입니다.

지난 22일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방송된 아이러브 전 멤버 민아에 대한 소속사 측 공식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현재 유튜브와 SNS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민아양의 주장은 모두 허위 사실이며, 아이러브 6명의 전 멤버는 구토를 하는 등 심신의 심각한 충격을 받은 상황입니다.

당사는 민아양을 상대로 민형사상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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