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핑크 "국민 실연녀? 현재 이상형 이용진→김용명"(철파엠)
입력 2020. 07.23. 09:30:52
[더셀럽 박수정 기자] '철파엠'에서 자이언트 핑크가 개그맨 김용명을 언급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컬투쇼' 나가고, 국민 실연녀라는 말이 뭐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자이언트 핑크는 "개그맨 이상형이었다. 지금은 바뀌었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이용진 씨 팬이라 너무 좋아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만나보는 게 소원이었다. 팬인데 '사랑합니다'를 못할 일은 없지 않나. 너무 사랑합니다 했는데 고백이 되어 버렸더라"고 덧붙였다.

김영철은 "이용진 씨가 '자이언트 핑크 따로 만나긴 곤란, 나 여친 있다'라는 단독 인터뷰를 했더라. 지금은 품절남이 됐다. 장도연 씨도 그렇고, 이용진 씨가 매력이 많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영철은 자이언트 핑크에게 "최근에는 이상형이 누구냐"라고 질문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단독 인터뷰 안내는 사람"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그러면서 개그맨 김용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철파엠'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