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박순천, 친아들=이재황 몰래 오열
- 입력 2020. 07.23. 09:4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6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자신의 친아들임을 알고 난 후 자책하는 김복순(박순천)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은주(문보령)의 폭로로 김복순은 자신의 아들이 강석준임을 알게 됐다.
김복순은 강석준(이재황)과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강석준에게 말을 하지 못한 채 김복순은 화장실에서 혼자 오열한다.
이후 강태수(이원재)와 만난 김복순은 "수십년간 그리워했던 아들이 내 눈 앞에 있었는데 못 알아봤다. 이게 무슨 엄마냐"며 책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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