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박인환 “강세정=성년 후견인”… 김가연 기절
입력 2020. 07.23. 09:49:30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박인환이 자신의 재산을 강세정에게 모두 맡기겠다고 선언한다.

23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68회에서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특별한 선언을 하는 부영배(박인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영배는 “여기 공계옥을 내 재산 관리인, 그리고 성년 후견으로 지정한다”라고 밝힌다. 미소를 짓고 있는 공계옥을 보던 신애리(김가연)는 갑자기 기절하고 가족들 모두 깜짝 놀란다.

한편 차정건(조순창)이 공소영(김난주)의 전남편인 사실을 눈치챈 계옥은 “저, 두 분…”이라며 뭔가를 말하려는 듯 운을 뗀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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