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도 “고향=전라도 광주, 그래서 이름이 ‘라도’” (정희)
- 입력 2020. 07.23. 13:25:4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겸 음악PD 라도가 활동 명 ‘라도’에 담긴 뜻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라도, 415, 정세운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라도의 이름은 고향이 전라도라서 ‘라도’인 걸로 알고 있다”며 “그런데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라도 하면 뭔가 외국 지명이 떠오른다”라고 말했다.
이에 라도는 “약간 LA 느낌이다”라며 “(하지만) 광주다”라고 고향을 설명했다.
라도는 블랙아이드필승에 속한 스타 작곡가로 트러블 메이커의 ‘Trouble Maker’ ‘내일은 없어’, 허각 ‘hello’, 박보람 ‘예뻐졌다’ 등의 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