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측 "'이별유예, 일주일' 주연 확정…28일 첫 촬영" [공식]
입력 2020. 07.23. 15:06:5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현우가 '이별유예, 일주일'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23일 액터사이드 관계자는 더셀럽에 "현우가 SBS 미디어넷, 더원미디어가 공동제작하는 드라마 '이별유예, 일주일' 출연을 확정 짓고 오는 28일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별유예, 일주일'은 사랑하는 남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일주일 안에 그와 이별을 해야만 하는 슬픈 운명 앞에 선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연인간의 온도차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2030대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해당 드라마는 SBS 케이블채널 및 OTT 플랫폼과 동시에 극장판으로도 공개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 '파스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99억의 여자' '조선명탐정'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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