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측 "이나은 학폭 루머 사실 무근, 법적 대응 할 것"[공식]
- 입력 2020. 07.23. 15:30: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에이프릴 이나은이 과거 학폭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23일 DSP미디어는 더셀럽에 "이나은과 관련된 루머는 모두 사실 무근이다"라며 "강경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나은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과거 이나은으로 부터 따돌림을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이나은이 어느 날부터 이유 없이 따돌리기 시작했다"며 "함께 다니던 친구들 무리에서 의도적으로 (A씨를) 배척하는 등 방법으로 따돌림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얼굴, 몸매를 평가하며 "돼지 같다. 그만 좀 먹어라. 장애인 같다" 등 비하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며 "엄마가 아직도 이나은이 TV에 나오면 치를 떤다. 방송에서 너를 보고 지내려니 그때가 생각나 힘들다"고 사과를 요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