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본인 광고 피자집 등판 “못 알아보시네… 그래도 맛있어” [셀럽샷]
- 입력 2020. 07.23. 17:06:3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영탁이 자신이 광고하는 피자 가게를 직접 방문했다.
23일 오후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 알아보셔도 괜찮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피자를 고르던 영탁이 영상 촬영자를 향해 “(가게 점원 분이) 못 알아보시네”라고 연거푸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영탁은 “그래도 맛있게 먹을 거니까요”라며 “#고생하시는 점주님들 #힘을 드리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