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장태훈 '비밀의 남자' 캐스팅…엄현경·강은탁과 호흡 [공식]
- 입력 2020. 07.23. 17:09:3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예 장태훈이 ‘비밀의 남자’에 캐스팅됐다.
23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신예 장태훈이 올 8월 말 방송 예정인 KBS2 ‘비밀의 남자’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KBS2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연출 신창석/ 극본 이정대)는 사고로 일곱살 지능을 갖게 된 남자와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그리고 죽음의 문턱에서 꿈같은 기적과 마주하는 이들의 이야기.
장태훈은 극 중 유정, 유라의 막냇동생 한유명 역을 맡았다. 조각 같은 비주얼의 소유자로 운동도 잘해 이성, 동성친구 가릴 것 없이 인기가 많은 인물이다. 장태훈은 가족에 대한 끈끈한 애정을 가져 막내다운 귀여운 매력을 뽐내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극 중 예진과 로맨스를 선보일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장태훈은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2’와 ‘로맨스 토킹’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해외에서 모델 활동을 펼치기도 하며, 최근 연극 ‘명구씨, 참 열심히 산다’로 무대에 오르는 등 카멜레온 같은 매력과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진 신예다.
특히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으로 훈훈한 외모까지 소유한 신 ‘뇌섹남’의 등장을 알리며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런그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비밀의 남자'는 '위험한 약속' 후속으로 오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높은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