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 응급실로 이송… 母 “악플 제자 부탁”
- 입력 2020. 07.24. 07:45: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가 응급실로 이송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4일 신민아의 모친은 신민아의 SNS에 “민아가 오늘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됐다. 곧 입원할 예정이고 민아를 향한 악플과 추측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지난 23일 아이러브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신민아가 그간 주장하고 있었던 그룹 내 따돌림과 괴롭힘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영상 등의 자료를 제시하며 “신민아의 주장은 모두 허위사실이며, 아이러브 6명 멤버들 모두 구토를 하는 등 심신의 충격을 받았다. 신민아를 상대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마음이 돌아선 일부 네티즌들은 신민아에게 무분별한 악플을 남겼고, 이로 인해 정신적 충격을 받은 신민아는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15일부터 아이러브 활동 당시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고 소속사는 비밀유지 계약서를 건넸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