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나태주 “여름 태권도 공연, 발바닥에 화상 입어”
입력 2020. 07.24. 08:40:5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나태주가 여름 공연 중 힘들었던 일을 털어놨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미숙, 최병서, 김선우 교수 등이 출연했다.

나태주는 “인천에 태권도 공연을 하러 갔었다. 공연 시간이 4시였는데 가장 더울 시간이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앞에 무대가 뙤약볕에 열기가 올라와 있더라”며 “제가 태권도를 할 때 주로 앞에 배치가 되는데 앞에서 몇 시간 동안 서 있었더니 발바닥 밑에 화상을 입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침마당’ 무대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여 극찬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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