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박순천-이재황 모습에 양금석+김형범에 고자질
- 입력 2020. 07.24. 09:06: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문보령이 박순천과 이재황의 모습을 포착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은주(문보령)는 회사 로비에서 만나 함께 나가는 강석준(이재황), 김복순(박순천)을 봤다.
이에 이은주는 이내 강석환(김형범), 김해정(양금석)에게 찾아가 이러한 사실을 알렸고 강석준은 자신의 친모가 김복순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은주는 “아들을 보니까 마음이 달라진 거 아니겠냐. 제가 다시 만나볼까요”라고 김해정에게 물어봤고 김해정은 “기회 봐서 내가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강석환은 걱정하며 “아버지 아시면 어쩌려고 그러냐”고 우려했고 김해정은 “김복순이 자기 아들한테 얘기하지 않을 경우 다른 방법을 강구 해야 한다”고 고민했다.
이에 강석환은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 살기를 띈 눈빛으로 “내가 하겠다. 잘하면 한 방에 끝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