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김동균, 현쥬니 두고 견제… 양금석 “이원재 아내” 고백
입력 2020. 07.24. 09:28: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재황과 김동균이 신경전을 벌인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강석준(이재황)은 최동석(김동균)을 찾아가 오필정(현쥬니)에 대한 마음 거둬달라고 말한다.

그러나 최동석은 “오 선생님에 대한 마음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나”라고 확언하며 강석준의 말을 거절한다.

김복순(박순천)은 강석준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아챈 뒤 그에게 더 잘해주려고 노력한다. 더불어 오필정이 강석준을 내보내려고 하는 것에 대해 “회장 아들이라서 그렇냐”고 은근슬쩍 속마음을 물어본다.

이에 오필정은 “머리는 내보내라고 하는데 마음은 잡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한편 김해정(양금석)은 김복순에게 찾아가 “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자식을 기르는 본처의 마음은 어떻겠냐. 내가 강태수 씨 아내되는 사람”이라고 밝힌다. 이에 김복순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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