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장…코로나19 사태 재조명
- 입력 2020. 07.24. 10:41: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감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4일 오전 8시 1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감기’가 방영되고 있다.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쳤다. 호흡기로 감염, 감염속도 초당 3.4명, 치사율 100%의 유례 없는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에 발병하고, 이에 정부는 전세계적인 확산을 막기위해 국가 재난사태를 발령한다,
급기야 도시 폐쇄라는 초유의 결정을 내린다. 피할 새도 없이 격리된 사람들은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대재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 건 사투가 시작된다.
‘감기’는 2013년 8월 14일 개봉됐으며 배우 장혁, 수애, 박민하, 유해진, 이희준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3,117,859명을 동원했다.
최근 ‘감기’에 등장하는 바이러스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주요 증상인 발열, 호흡기 감염질환과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감염 여파가 비슷한 양상을 나타내 재조명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