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기누설’ 관절염, 여름철 습기로 환자 증가… 관절 건강 지키는 식재료는 '호랑이콩'
- 입력 2020. 07.24. 12:55:4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천기누설’에서 관절염에 대해 알아본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천기누설’에서는 ‘더위에 녹슨 관절, 한 알로 지켜라’ 편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관절 건강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여름은 겨울에 비해 관절염 환자가 10만 명 증가한다. 이는 습한 날씨에 관절 내 압력이 증가해 통증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무조건 걷기 운동을 하다가는 관절 건강이 더욱 나빠질 수 있다. 무더운 여름에 더욱 심해지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는 호랑이콩이다.
또한 방송에서는 여름철 과일에 대한 다양한 소문들을 알아보며 제철을 맞은 여름철 과일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천기누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천기누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