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레이든 "SM 입사, 이수만 선생님 EDM 열정·관심에 신뢰" (최파타)
입력 2020. 07.24. 13:40:3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레이든이 디제잉을 시작하고 SM소속사를 입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네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2020 최파타 썸머 페스티벌 3탄 EDM 스테이지’ 특집으로 꾸며져 래퍼 키썸, DJ 레이든, HYO(효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HYO(효연) 디제잉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원래 춤을 추면서 많은 노래를 알게 됐다. 그러면서 많은 곡을 좋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디제이를 시작 해야겠다 고 마음먹고 배우면서 시작하게 됐다 HYO로 데뷔한 건 2년이지만 그 전부터 연습한지는 꽤 된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레이든은 “일렉 기타가 전공이었는데 친구 따라서 클럽을 갔다가 디제잉보고 잘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현재 소속된 SM소속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레이든은 “처음에는 걱정했다. 디제잉이라는 이미지가 쿨하고 언더그라운드 느낌이지 않나. 아이돌 기획사다보니 안 맞을까 싶었다. 그런데 이수만 선생님을 페스티벌에서 만나 뵀는데 EDM에 대해 말씀하실 때 관심과 열정이 있으신 걸 보고 제 꿈을 더 펼칠 수 있겠다 해서 들어가게 됐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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