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오늘(24일) 악플러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서 출석
입력 2020. 07.24. 16:48:2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악플러 고소를 위해 오늘(24일) 경찰서에 출석했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SJ레이블 측은 “김희철이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희철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처 없다. 설령 합의 하더라도 모두 변호사에게 줄 거다. 정솔 변호사분들과 강남경찰서 수사관님들 감사하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악플러들 계속 잡을 거다”라는 글과 함께 고소장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그는 “그리고 답 없는 악플러들과 끝까지 싸우며 자료를 모으고 제게 힘이 되어준 내 팬들 그 누구보다 힘들었을텐데 정말 고맙다”라며 “앞으로도 재수야 없겠지만 사고는 안치는 우주대스타 김희철 되겠다”라고 악플 자료 수집에 도움을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김희철은 예정대로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경찰서에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김희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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