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부산 숙성회 백반, 밥상 가득 채운 밑반찬+숙성회 ‘저렴한 가격’
- 입력 2020. 07.24. 20:44: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백반기행’에서 부산 숙성회 백반 집을 방문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황보가 부산을 탐방했다.
숙성횟집을 방문한 황보와 허영만은 회를 기다리며 밑반찬을 맛봤다. 황보는 밑반찬을 먹어보며 “달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 접시에 나온 숙성회에 놀라움을 표했다. 생선 대가리찜, 생선전, 생선 맑은 탕 등이 끊임없이 나왔고 1인분에 2만 5천 원에 즐길 수 있었다.
백반에서 나오는 공기밥에 수제 초밥을 만들어먹을 수 있었다. 허영만은 “횟집에서 회를 어느 정도 먹고 남는 게 있지 않나. 그럴 때는 밥을 달라고 해서 이렇게 먹으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황보는 “사실 상추는 아무 맛도 안 나는 데 많은 흡수하기 위한 포장”이라며 남다른 설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