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김민규-한선화, 사이 좋은 지창욱-김유정에 ‘정색’
입력 2020. 07.24. 23:11:14
[더셀럽 김지영 기자] ‘편의점 샛별이’에서 김민규와 한선화가 지창욱, 김유정의 단란한 모습을 보고 불안해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강지욱(김민규)은 정은별(솔빈)과 소속사에서 만났고 다음 날 정샛별(김유정)네 편의점에서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강지욱은 정샛별에게 정은별의 데뷔 임박을 알렸다. 정샛별은 기분이 좋아져 강지욱에게 친근하게 대했고 이를 밖에서 쳐다보고 있던 최대현(지창욱)은 표정이 굳어져 갔다.

이를 확인한 강지욱은 왠지 모를 승리감을 느꼈으나 이내 정샛별은 최대현에도 정은별의 소식을 전해주러 나갔다. 강지욱은 편의점 내에서 최대현과 활짝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정샛별을 보고 무표정을 지었다.

이때 강지욱은 유연주(한선화)도 쳐다봤고, 다른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유연주는 정샛별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최대현을 보고 불안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