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쓰리, 데뷔 무대 성료 "후배들과 한 무대 행복"…7월 마지막주 1위=블핑 (음악중심)
입력 2020. 07.25. 16:51:5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블랙핑크가 ‘음악중심’ 7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블랙핑크가 7월 마지막 주 1위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번 주 1위 후보에는 블랙핑크 'How You Like That', 싹쓰리 ‘여름 안에서’, 화사 ‘마리아’로 총 3팀이 올랐다. 한편 2위는 싹쓰리 ‘여름 안에서’가 뒤를 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무대를 최초 공개한 소감에 유재석은 “안 떨린다고 하기에는 거짓말이다. 긴장되지만 열심히 했으니까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않을까”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음원 발매하자마자 차트인 하게 된 소감에 비는 “기대 안했는데 과분한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어르신 두 분 모시고 다니는데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싹쓰리가 선보인 ‘여름안에서’ ‘다시 여기 바닷가’는 유두래곤, 린다G, 비룡이 90년대 감성을 2020년 감성으로 재해석한 데뷔곡이다.

무대를 마친 이효리는 “1위를 못해서 아쉽지만 첫방 멋있게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 후배들과 한 무대 서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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