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건강식 집밥+채소, 북한산 맛집은?
입력 2020. 07.25. 19:59:3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친근한 정취와 맛이 일품인 북한산 맛집이 소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마음이 머문다 북한산동네–서울 은평구'편으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청은 곳곳이 둘레길인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숲길을 걷던 중 산책하는 손님들에게 소문난 식당을 찾았다,

세 자매가 함께 모여 매일 아침 북한산 아래 텃밭에서 직접 딴 채소로 밥상을 차린다. 무슨 반찬이든 뚝딱하면 만들어내는 큰언니와 못하는 찌개 요리가 없다는 둘째. 그리고 서빙의 달인이라는 막내까지 어머니 깊은 손맛을 물려받은 세 자매가 우애로 차려내 더 맛있는 북한산 둘레길 밥집이다.

제육볶음에 건강 채소 쌈, 된장찌개와 온갖 나물들의 성찬에 푸짐하게 주는 인심까지 은평구에서 만난 건강밥상이 내내 김영철의 마음에 남았다.

해당 맛집은 ‘둘렛길 맛집’으로 주소는 서울 은평구 불광로 18가길 49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